양키스(23승16패) 2-7 탬파베이(24승14패)W: 치리노스(5

양키스(23승16패) 2-7 탬파베이(24승14패)W: 치리노스(5-1 3.61) L: 홀더(2-1 4.50) 평균 관중이 마이애미 다음으로 적은 탬파베이는 개막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매진. 얼마전 스넬 등판경기에서도 8124명에 그쳤던 탬파베이는 양키스의 방문에 힘입어 어제 2만846명에 이어 2만5025명을 기록했다. 양키스의 스프링캠프 구장이 있는 탬파에는 양키스 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양키스에 반경기 차 추격을 받았던 탬파베이는 1위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 1번타자 얀디 디아스는 8회 4-2에서 7-2로 달아나는 스리런홈런 포함 5타수2홈런(8,9호) 4타점의 대활약을 했다. 좌완 사바시아를 상대하는 경기임에도 선발 9번타자로 출전한 최지만도 6회 적시타 포함 4타수2안타 1타점으로 활약을 보탰다(.263 .353 .434). 스타넥(2이닝) 치리노스(4이닝 2실점) 카스티요(2이닝) 알바라도(1이닝)가 9이닝을 나눠 맡은 탬파베이는 어제 예방 차원에서 내려갔다던 글래스나우에게서팔꿈치 인대 손상이 발견됐다. 수술은 받지 않다도 된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4~6주간 결장이 불가피해지면서 사이영상 도전이 어렵게 됐다. 솔로홈런 두 개를 내준 사바시아는 5이닝 2K 2실점(3안타 4볼넷) 노디시전(ERA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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