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무안타

휴스턴의 원투펀치에 이틀 연속 당했다. 추신수는 어제 저스틴 벌랜더에 이어 오늘은 게릿 콜을 상대로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마지막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낸 추신수는 최근 5경기에서 16타수2안타 3볼넷에 그치며 4월13일 이후 이어오던 4할 출루율이 무너졌다. 게릿 콜은 6이닝 12K 경기. 최지만이 팀에 큰 보탬이 된 내야안타 두 개를 때려낸 반면 강정호는 대타로 나와 삼진을 당했다. 3년전 오늘 로저 클레멘스(2회) 케리 우드, 랜디 존슨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20탈삼진 경기를 달성했던 슈어저는 다저스를 상대로 극적인 7이닝 7K 2실점을 승리를 챙겼다. 펠릭스 에르난데스(33)는 또 무너졌고, 컵스는 또 끝내기홈런이 나왔다. 디그롬은 투타 원맨쇼. 미겔 카브레라(36)는 심판과 언쟁을 벌이다 퇴장당했다(.286 .348 .350). 한편 범가너가 지정한 8개의 트레이드 거부 구단이 밝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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