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ESPN 주간 랭킹 1위…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30개 구단의 전력을 매주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 자리에서 개막 6주차 최고의 팀으로 LA 다저스를 꼽고 류현진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ESPN은 류현진이 허벅지 부상으로 3개월동안 결장했다가 복귀한 작년 8월 중순부터 17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중이고 이 기간동안 삼진 107개를 잡아내면서 볼넷은 단 8개만 허용했다며 이제 류현진을 최고의 왼손 투수 중 하나로 생각해도 될 시점이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ESPN은 팀별 주간 랭킹 2위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팀 휴스턴을, 3위로는 탬파베이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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